이에 당원 투표 비율을 100%로 확대하자는 의견이 나오면서 경선 룰을 두고 팽팽히 맞서는 모습이다.
앞서 나경원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당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은 내년 6월 지방선거 후보 경선 룰을 현행 '당원 투표 50%·국민 여론조사 50%'에서 '당원 투표 70%·국민 여론조사 30%'로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지금 발표한 것은 총괄기획단의 의견이지, 당 최고위원회의를 거치지도 않았고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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