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1일 당 최고위 공개발언에서 "국민의힘은 지금 함께 과거를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기로에 서있다"며 "필요성을 공감하기 힘든 당무감사와 징계를 통해 당내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이번 당무감사위 결정에 유감"이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친한계 인사이자, 자신도 당무감사위 징계 대상으로 지목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이날 문화방송(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작년 11월에 당원게시판에 윤석열·김건희 두 분에 대해서 사설과 칼럼에서 지적·비판한 것들을 쭉 올려놓은 것인데, 1년이 지난 이 마당에 그분들에 대해서 익명의 게시판에서 지적한 걸 문제 삼는 것조차가 말이 안 되는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윤석열·김건희 부부에 대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분개하고 있는데 그 분들을 지적한 것이 왜 문제가 되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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