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단막극 브랜드 ‘드라마 스페셜’을 15년 만에 새로 정비해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을 선보인다.
이날 이동휘·방효린 주연의 ‘퇴근 후 양파수프’와 옹성우·한지현 주연의 ‘첫사랑은 줄이어폰’이 2025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문을 연다.
한 회차에 두 편을 연속 편성해 서로 다른 사랑 이야기를 이어서 보여주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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