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뭐 이런 쓰레기 같은…" 1700억 화가 반전 사생활에 분노 (셀럽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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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뭐 이런 쓰레기 같은…" 1700억 화가 반전 사생활에 분노 (셀럽병사)

평생을 병마와 싸운 뭉크의 이야기에 이찬원은 "뭉크가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뭉크의 사랑도 순탄치 않았다.

하지만 뒤이어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에 이찬원은 "이런 쓰레기 같은…!"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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