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는 1일 자신의 SNS에 “Our Family 첫 가족사진.우리 가족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민우와 아내 이아미, 그리고 이아미의 6세 딸이 함께 등장해 따뜻한 가족 분위기를 보여준다.
출산을 앞둔 새 생명까지 한 프레임에 담기며 ‘첫 가족사진’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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