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음주운전 혐의로 또다시 법정에 선다.
남태현은 지난해 1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남태현의 음주사고는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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