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인터뷰] 김민하 "'태풍상사' 위해 8kg 감량...배우는 주근깨 있고 뚱뚱하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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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인터뷰] 김민하 "'태풍상사' 위해 8kg 감량...배우는 주근깨 있고 뚱뚱하면 안 되나요?"

시청률 10.3%로 종영한 tvN 화제작 '태풍상사'에서 '상사맨' 오미선으로 열연한 배우 김민하가 이렇게 말했다.

이어 김민하는 "부모님이 과거를 추억하면서 드라마를 볼 때 뿌듯하더라"라며 "사실 IMF 당시 저는 3살이었다.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저희 집은 큰 영향이 없었다더라.다만 삼촌 등 주변 사람들에게 여러 이야기를 들었다.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는 많은 분들이 하루하루 먹고 살 고민을 하며 살았다고 했다"고 전했다.

'태풍상사'를 떠나보내면서 김민하는 자신과 '미선'을 비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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