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인, 첫 단독공연 'IN the Frame’ 성료…'솔로→러블리즈' 뮤지션면모 각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예인, 첫 단독공연 'IN the Frame’ 성료…'솔로→러블리즈' 뮤지션면모 각인

정예인이 데뷔 첫 솔로공연과 함께, 러블리즈 출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각인시켰다.

이번 공연은 지난 22일 첫 미니 'ROOM' 발표와 함께 본격 홀로서기에 나선 정예인의 첫 솔로공연으로 음악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어른이’, ‘이젠 사라지고 없는 것들’ 등 따스한 감성의 곡들과 ‘Dance With Me’, ‘보물섬’ 등 기분 좋은 분위기를 넘나드는 솔로곡 향연과 함께, ‘Ah-choo’, ‘비밀정원’, ‘SHINING★STAR’ 등 러블리즈 메들리까지 풍성한 무대호흡은 러블리즈 정체성과 솔로감성을 아우르는 정예인의 면모를 새롭게 주목케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