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X이혜영, 남녀주연상...작품상 '세계의 주인'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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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X이혜영, 남녀주연상...작품상 '세계의 주인'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배우 이병헌과 이혜영이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녀 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촬영상, 조명상 수상자는 '어쩔수가없다'에서 관습을 탈피하면서도 치열한 카메라 앵글과 무빙으로 작품의 깊이를 더한 김우형 촬영감독과, 김민재 조명감독으로 정해졌다.

음악상은 '1980 사북'에서 작품의 깊이에 철저히 보조를 맞추는 동시에 영화음악의 고유한 힘을 보여준 정용진 음악감독이, 기술상은 '하얼빈'에서 영화의상의 모범을 보여줬다는 평가와 함께 곽정애 스타일리스트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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