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WOODZ, 조승연)가 군 전역 후 첫 단독공연과 함께, 새로운 음악여정을 향한 감성몰입을 시작했다.
공연 간 우즈는 지난해와는 다른 360도 방향의 확장된 무대공간과 함께, 다양한 퍼포먼스 호흡으로 팬들을 집중시켰다.
우즈는 역주행 대표곡 ‘Drowning’ 엔딩과 함께, 미공개 자작곡 ‘To My January’을 필두로 한 앵콜 스테이지로 공연을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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