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최성은이 가슴 시린 겨울 산행을 떠난다.
오늘(30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10회에서 백도하(이재욱 분)와 송하경(최성은 분)이 백도영(이재욱 분)과 관련된 일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앞서 도하와 하경은 17년 동안 돌고 돌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 마침내 연애를 시작했다.
그동안 도영의 죽음을 둘러싸고 각자의 죄책감과 슬픔 속에 갇혀 있던 도하와 하경은 이번 산행을 통해 비로소 과거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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