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서영교, 쿠팡 정보 유출에 "피해자 보호 대책 마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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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서영교, 쿠팡 정보 유출에 "피해자 보호 대책 마련 필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국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인 쿠팡에서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피해자 보호 및 2차 피해 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정부와 쿠팡은 즉각 피해자 대상 안내와 함께, 보호 대책과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또한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만큼 유출 사실을 숨기거나 축소 발표한 행태에 대해선 진상 규명과 함께, 향후 동일 사례 발생 방지를 위한 내부 통제 강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서 의원은 12·3 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윤석열과 김용현은 지금까지도 사과하지 않았다"며 "외려 일부 극단 지지층에 기대 법정을 흔들고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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