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요구 언급”… 이이경 소속사, A씨 추가 정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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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요구 언급”… 이이경 소속사, A씨 추가 정황 공개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27일 “A씨가 루머를 유포하기 전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대화 내용을 제보받았다”며 “법률대리인에게 전달했고 수사기관에 제출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이경과 약 1년 반 동안 연락을 유지해왔다고 말하며 “소속사에 보낸 메일은 협박 목적이 아니다.금전 요구를 한 적도 없다.단지 사실 확인을 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현재 사건은 소속사의 고소, A씨의 반박, 이이경의 직접 입장까지 더해지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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