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작가 모여라... 대전시립미술관, 2026 ‘넥스트코드’ 작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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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작가 모여라... 대전시립미술관, 2026 ‘넥스트코드’ 작가 공모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2026년도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작가 공모를 시행한다.

‘넥스트코드’는 대전·충청지역에 연고를 둔 차세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전시로, 1999년 이래 25년간 165명의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육성했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지역을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동량지재로 활동할 청년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술관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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