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은 30일 자신의 SNS에 “이번 주 로또 황금손은 나야 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분홍색 투피스에 황금 장갑을 낀 손을 강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하선은 또 “당첨 안 되신 분들도 너무 속상해 마셔요”라며 “우리가 산 복권의 40%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가 되어 좋은 일에 쓰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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