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구FC가 K리그1 최종 라운드에서 FC안양과 비기며 10년 만에 K리그2(2부)로 강등됐다.
후반 추가시간이 10분 넘게 주어졌고, 대구가 후반 48분 세징야가 동점골로 2-2를 만들었다.
대구는 후반 97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강산이 안양 골문을 열었지만, 온필드리뷰 결과 핸드볼 반칙이 지적돼 득점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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