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정수(53)가 11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 42)와 오늘(30일) 마침내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윤정수의 절친한 후배 개그맨 남창희와, JTBC '님과 함께 시즌2- 최고의 사랑'에서 윤정수와 가상 부부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방송인 김숙이 공동으로 맡는다.
예비 신부 원진서 역시 "오빠를 만난 건, 이렇게 이런 사람이 내 인생에 찾아와 줬을까 싶을 정도로 제 인생에 가장 큰 기적이자 축복이다"라며 "저를 데려가 주시는 윤정수님,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하고 고맙습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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