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황희태, 플라잉 요가 맞대결…플요 커플 탄생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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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황희태, 플라잉 요가 맞대결…플요 커플 탄생 (사당귀)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30일) 방송되는 ‘사당귀’ 333회에는 유도 국가 대표 감독 황희태와 셰프 정호영이 플라잉 요가에 도전한다.

정호영은 “전현무가 나를 보고 러닝 시작했다.나는 운동이라면 자신한다”라며 출렁이는 뱃살과 함께 1년간 1kg 감량 성공을 자랑한다.

과연, 황희태 유도감독과 정호영 셰프의 ‘플요 커플’이 운동계와 개그계를 단숨에 평정할 수 있을지 이들의 플라잉 요가 모습은 ‘사당귀’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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