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블랙퀸즈 감독이 강호와 연습경기를 앞두고 얼어붙은 선수단의 정신을 일깨웠다.
이후 블랙퀸즈 선수들은 추신수 감독을 비롯해 이대형, 윤석민 코치의 강도 높은 훈련을 받으며 경기를 준비한다.
블랙퀸즈의 첫 연습경기는 12월 2일 오후 10시 채널A ‘야구여왕’ 2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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