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된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1회는 자존심을 내려놓고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려던 김낙수의 발걸음에 제동을 걸었다.
박하진에게 김낙수의 결정은 현실적인 선택이 아니라 끝까지 붙잡은 알량한 자존심으로 비쳤기 때문이다.
상가는 아들 김수겸(차강윤 분)에게 사무실로 내주고, 김낙수는 형의 카센터 옆에 조그마한 세차장을 차려 새로운 일상을 시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