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3세' 앤드류 허(미국·한국명 허재영)가 '찰칵 세리머니'를 한 뒤 엄청난 역전극을 펼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앤드류 허는 2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4차 대회 남자 500m 결승에서 42초012로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앤드류 허는 레이스 첫 바퀴에서 6명 중 6위 자리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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