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북한은 정권 최대 규모의 행사를 연이어 치르는 '정치의 계절'에 돌입한다.
북한은 다음 달 중순에 우선 노동당 전원회의를 열어 "당 제9차 대회 준비 사업을 비롯한 일련의 중요 문제들을 의결"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12월 당 전원회의에서 8차 당대회에서 제시한 과업과 올해 국정을 결산하고 당대회 의제를 결정한 뒤, 내년 1월 또는 2월 당대회에서 향후 5년간의 정책 노선을 공개하는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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