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엔하이픈은 4개 대상 중 하나인 ‘팬스 초이스 오브 더 이어’(VISA FANS’ CHOICE OF THE YEAR)와 본상인 ‘팬스 초이스’(FANS’ CHOICE)와 ‘페이보릿 글로벌 아티스트’(TELASA GLOBAL FAVORITE ARTIST) 등 팬 투표 부문을 대거 휩쓸었다.
이어 “오늘 대상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우리의 꿈이 실현돼 얼떨떨하다.이틀 뒤(11월 30일)면 데뷔 5주년이다.그래서 이 상은 엔진(ENGENE.팬덤명) 여러분이 주신 값진 선물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또한 엔하이픈은 “엔진이 없었다면 이 순간도 없었을 것이다.앞으로 더 새롭고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계속 전진할 것”이라고 말하며, 방시혁 프로듀서를 비롯한 소속사 빌리프랩 구성원에게 “늘 우리를 존중해주고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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