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에서도 못 놓은 연기 열정…故이순재 "하고 싶은 건 작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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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에서도 못 놓은 연기 열정…故이순재 "하고 싶은 건 작품뿐"

2025년 5월, 병상에 누워있던 국민배우 고(故) 이순재의 마지막 소원은 그가 평생을 좇았던 '연기'였다.

28일 방송된 MBC 특별기획 추모 다큐 '배우 이순재, 신세 많이 졌습니다'는 지난해부터 투병 생활을 해온 이순재의 마지막 모습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해 연기대상을 받은 KBS드라마 '개소리' 촬영 당시 이순재가 이미 실명 직전의 상태였다는 사실도 이번 방송에서 처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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