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더 파이널스’ 첫 글로벌 메이저 e스포츠 연다... 한국 대표 ‘FN ESPORTS’ 세계무대 도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넥슨, ‘더 파이널스’ 첫 글로벌 메이저 e스포츠 연다... 한국 대표 ‘FN ESPORTS’ 세계무대 도전

류승우 기자┃넥슨이 FPS 신작 ‘더 파이널스’의 첫 국제 e스포츠 대회를 스톡홀름에서 열고, 북미·유럽·아시아 대표 16개 팀을 불러 모았다.

넥슨이 ‘더 파이널스(THE FINALS)’의 첫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더 그랜드 메이저 2025’를 28일 개막한다.

출전 팀은 북미 7팀, EMEA 6팀, 한국·중국 포함 아시아 3팀 등 총 16팀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