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 취미 초5 아들…집에선 엄마 얼굴에 물세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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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 취미 초5 아들…집에선 엄마 얼굴에 물세례 충격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엄마 얼굴에 물세례를 한다.

이어 아들은 집에서 "엄마 연안까지만 차 태워줘야 된다"고 말한다.

이에 엄마가 "무슨 차를 태워주냐.네가 알아서 가라"고 하자 금쪽이는 갑자기 방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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