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가 홍콩 화재 참사에 애도를 표하며 기부에 동참했다.
앞서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홍콩 참사 복구를 위해 중국홍콩적십자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를 결정했다.
홍콩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1명을 포함해 최소 9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76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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