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황산숲 데크로드 12월부터 시민 누구나 이용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황산숲(풍산동 537번지)에 조성된 데크로드가 12월 1일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성된 데크로드는 나래 에너지 서비스㈜가 총 사업비 약 11억 원을 투입해 산책로와 종합 안내판 등 편의시설을 조성하여 시에 기부채납 했다.
앞서 나래 에너지 서비스㈜는 주민 설명회 등 의견을 반영하여 단절된 구간보완, 순환형 동선 확보, 무장애 산책 환경 조성 등 시설이 반영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