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시리즈에 처음 도전한 우민호 감독과 박은교 작가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뒷 이야기를 전했다.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등 한국 시대극의 새로운 장을 연 우민호 감독이 '마더' '고요의 바다' '보통의 가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집필한 박은교 작가와 '메이드 인 코리아'로 처음 호흡을 맞춰 폭발적인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은교 작가는 '메이드 인 코리아' 각본 집필의 첫 시작점에 대해 "우민호 감독님 세계관의 총집합 같은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라며 "한국 현대사에서 보여지는 면과 보이지 않았던 이면을 종횡무진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