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일자리 만든다”… 장애인표준사업장 아누타, 메타바이오메드로부터 지분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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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일자리 만든다”… 장애인표준사업장 아누타, 메타바이오메드로부터 지분 투자 유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에게 부가가치 높은 창의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아누타(대표이사 이명기)가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타바이오메드(대표이사 오석송)로부터 지분 투자를 유치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투자는 장애인 의무 고용 기업이 직접 고용 대신 장애인표준사업장에 투자하는 '연계 고용' 방식으로 이루어져, 민간 주도의 지속가능한 장애인 고용 생태계 확대를 위한 새로운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현재 중증장애인 25명, 경증장애인 8명을 포함해 총 33명의 장애인을 고용하고 있으며, 장애인 고용부담금 기준으로 58명 수준의 고용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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