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는 오는 28일 오전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등 쟁점을 재논의한다.
박 위원장은 앞서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법인세와 교육세, 배당소득 분리과세 관련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민주당이) 당 지도부 안을 받아와서 논의했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못 만난 모양"이라며 "우리는 만날 필요도 없고 확고하게 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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