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멤버 하니의 국정감사 출석을 두고 제기된 ‘지시설’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해당 주장 자체가 멤버들을 모욕하는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 심리에서 열린 풋옵션 소송 변론기일에서 민 전 대표는 “뉴진스 아이들은 누가 시킨다고 움직이는 아이들이 아니다”라며 “애들을 바보처럼 보지 말라”고 강조했다.
주주간계약에 따르면 민 전 대표가 풋옵션을 행사할 경우, 직전 2개년(2022~2023년) 평균 영업이익의 13배에 본인 보유 지분율 중 75%에 해당하는 지분을 기준으로 매매대금을 산정하도록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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