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욱 의원 "광안리 감성평가 전국 1위... '머물고 싶은 명품 도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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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욱 의원 "광안리 감성평가 전국 1위... '머물고 싶은 명품 도시' 만들 것"

정연욱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수영구)이 자신의 지역구인 광안리가 국내 여행자 감성평가에서 최상위를 기록한 바를 바탕으로, '머물고 싶은 도시' 비전을 이루기 위한 행보에 힘을 계속 보탤 것을 다짐했다.

27일 정연욱 의원은 최근 야놀자리서치의 ‘여행자 감성평가 기반 한국관광지 500’ 결과를 인용, 전국 1만 6000여 개 관광지 중 광안리가 여행자들의 실제 경험과 감성 만족도에서 최정상에 올랐음을 강조했다.

특히 정 의원은 이번 결과가 보여주는 ‘경험의 질’ 중심의 관광 트렌드 변화에 주목, "이제는 ‘찾아오고 싶은 도시’를 넘어, 여행자가 더 오래 머물고 싶고 주민들은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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