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와 동해안에서 차 봉지에 든 마약(케타민)이 지속해서 발견됨에 따라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27일 포항 해안 일대에서 합동 수색을 벌였다.
포항해경은 이날 포항 남구 호미반도 해안 일대에서 해병대 1사단 2여단, 경북경찰청, 포항남부경찰서, 포항세관, 포항시, 해양재난구조대, 한국해양안전협회 포항지부 관계자와 수색을 진행했다.
포항해경은 앞서 지난 12일 포항 북부권 해안에서 육군 50사단, 경찰 등과 1차 합동 수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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