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내년도 예산안의 법정 시한 내 처리를 위해 여야의 초당적 협조를 촉구하며, 야당의 주장 중 합리적 요소는 과감히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현재 국회에서 막바지 예산 심사가 진행 중”이라며 “법정 시한 내 예산이 처리될 수 있도록 여야의 초당적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국회법에 따른 정부 예산안 심사 기한은 오는 30일, 법정 처리 시한은 내달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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