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멤버 준이 하이난국제영화제의 얼굴이 됐다.
그는 중국 영화계의 젊은 유망주로 관객과 영화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준은 이 작품으로 제27회 상하이국제영화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며 배우로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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