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3부작 '퍼즐트립'에서 김원희는 해외 입양인 캐리에게 따뜻한 한국 어머니의 마음을 선사하고자 강부자를 찾아간다.
또한 그는 "캐리 엄마는 몸이 바짝 말랐을 거야, 심장도 다 타버렸을 거야"라며 캐리를 보낸 후 절절했을 친모의 심정을 대신 전하며 캐리의 마음을 위로해 보는 이들을 눈물짓게 만든다.
'퍼즐트립' 제작진은 "강부자 선생님께서 연세가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캐리를 위해 흔쾌히 자택으로 초대해 주시고, 손수 만든 약식과 도라지 정과까지 준비해 정성스러운 한 끼를 대접해 주셨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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