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미미누가 자신이 광고했던 교육 앱 ‘파트타임스터디’의 파산 사태에 대해 직접 사과하며 책임을 약속했다.
미미미누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파산 및 보증금 반환 지연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영상에서 “제 채널에서 광고 진행했던 ‘파트타임스터디’가 아무런 예고 없이 11월 24일 파산을 신청했다”며 “많은 이용자분들이 보증금을 환급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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