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호프 전시 (출처=의정부시청) 경기도가 지원한 국제 어린이 평화 그림전 '드로잉 호프(Drawing Hope Exhibition Children's Arts for Peace)'가 24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많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의 후원으로 주 유엔 아일랜드 대표부가 주최하고, 어린이어깨동무와 미국친우봉사회(AFSC)가 공동 주관했으며, 분단과 갈등을 겪고 있는 9개국 어린이들의 그림을 통해 국제사회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번 유엔본부 전시는 경기도의 지원 아래, 이러한 평화 메시지를 국제사회의 중심에서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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