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리스트·육상계 카리나…레전드 선출 15인, 블랙퀸즈 결성 ‘야구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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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육상계 카리나…레전드 선출 15인, 블랙퀸즈 결성 ‘야구여왕’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인 신생팀 ‘블랙퀸즈’를 결성한 이들이 여자 야구 통산 우승 13회를 자랑하는 최강 팀과의 깜짝 연습경기를 예고하며,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25일 첫 방송한 채널A 새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에서는 김민지-김보름-김성연-김온아-박보람-박하얀-송아-신소정-신수지-아야카-이수연-장수영-정유인-주수진-최현미 등 각자의 종목을 주름잡았던 선출 15인이 단장 박세리-감독 추신수-코치 윤석민 앞에서 입단 테스트를 진행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여기에 ‘월드컵 우승’ 태극전사 주수진은 날쌘 풋워크로 수비에 특화된 면모를 보였으며, ‘최장신 파워 배드민턴’ 장수영도 직구와 변화구를 넘나드는 투구 실력으로 팀내 에이스 투수 자리를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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