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12월 16일 신소장품 전시 '작품 위의 미술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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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12월 16일 신소장품 전시 '작품 위의 미술관'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12월 16일부터 2026년 2월 18일까지 2022-2024 신소장품전 '작품 위의 미술관'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최근 3년간 새로 수집한 소장품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자리로, 51명 작가의 작품 59점이 소개된다.

미술관은 '소장품이 곧 미술관을 이룬다'는 인식 아래 수집 활동의 흐름과 방향성을 연도별로 구성해 전시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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