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 쇼타로가 생일을 맞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2500만원을 기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25일 "쇼타로가 25번째 생일을 맞아 팬클럽 '브리즈'(BRIIZE)의 이름으로 2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쇼타로는 "브리즈의 응원에 보답하고 싶어 생일을 맞아 기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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