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명예대원' 백종원x임수향x수호x채종협이 월동대원들에게 첫 외식을 선사했다.
맛과 질감 유지를 위해 찬물로 해동했지만 1시간이 지나도 잘 떨어지지 않았고, 채종협은 총 40분 동안 닭 정육을 손으로 한 조각씩 떼어내며 해동 작업에 매달렸다.
나비봉 무선 신호 중계기는 '남극특별보호구역'에서 이루어지는 연구 활동의 무전 신호를 전달하는 중요한 장비로, 월동대원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수리가 시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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