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과 마이큐 부부의 달달한 신혼이 '옷장전쟁'을 통해 공개됐다.
김나영은 자신의 신혼집이 등장하자 초인종을 누르는 척하며 너스레를 떨었고, 직접 비밀번호를 누르며 등장해 마이큐를 당황하게 했다.
마이큐는 "사실 나영하고 이렇게 같이 일을 한다는 게 낯설다.나영이 오랫동안 방송을 하지 않았나"라고 출연 계기를 전했고, 꿀 떨어지는 눈빛을 들킨 김나영은 "마이큐도 빨리 꿀 흘려라.나만 흘리면 나만 좋아하는 사람 같다"고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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