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배 양산시의원, 2030 웅상군 승격 구체적 실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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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배 양산시의원, 2030 웅상군 승격 구체적 실행 촉구

박일배 시의원./양산시의회 제공 박일배 양산시의원이 2030 웅상군 승격을 양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며 집행부의 구체적인 실행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인구 약 9만 4000명에 달하는 웅상이 이미 하나의 완성된 도시 기능을 갖추고 있음에도 '출장소'라는 제한된 행정 틀 안에 갇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박 의원은 집행부에 '2030 웅상군 승격 종합 로드맵' 수립 및 시정 핵심 과제 채택 공표, 타당성 조사 용역 즉시 발주 및 전담 T/F팀 구성, 2026년 시 승격 30주년에 맞춰 주민 공론화 과정(약 10억 원) 예산 편성, 재정 자립에 대한 시의 정밀한 분석 결과와 입장 등 네 가지를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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