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로 쓰러진 친정엄마를 16년간 돌봐온 40대 두 아이 엄마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9월 6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서 이지원(45)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돼 떠났다고 25일 밝혔다.
그래서 가족들은 이씨가 어디선가 살아 숨 쉬길 바라는 마음과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엄마의 마지막을 기억할 때 다른 생명을 살리고 간 천사 같은 사람이었다고 생각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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