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전경./부산대 제공 부산대가 QS 지속가능성평가에서 3년 연속 국립대 1위를 기록하며 ESG 경영 우수성을 입증했다.
부산대학교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가 지난 18일 발표한 '2026 QS 지속가능성평가'에서 세계 대학 238위, 국내 대학 전체 6위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대는 이번 평가에서 9개 모든 지표 점수가 상승하여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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