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매장에서 1년 전 구매한 옷을 '하자'라며 수선해달라는 손님의 황당한 사연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작성자는 "이런 옷은 애초에 팔지도 않지만, 1년이나 지난 옷을 이제 와서 하자라고 수선해 달라고 하면 어떡하냐.
작성자는 "장사 하는 게 참 힘들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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