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남북 평화체제 구축시 한미연합훈련 안하는 게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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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남북 평화체제 구축시 한미연합훈련 안하는 게 바람직"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튀르키예 앙카라로 향하는 전용기 내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북한이 가장 예민해하는 것이 연합군사훈련"이라며 "남북 간 평화 체제가 확고하게 구축되면 훈련을 안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흡수통일을 할 생각이 없다"며 "먼저 북한과 대화하고, 평화 공존을 이루고, 그다음에 (통일을) 얘기하자는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현재의 남북관계 상황에 대해서는 비판적 인식을 시사했다.그는 현 상황을 "언제 우발적 충돌이 벌어질지 모르는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규정하며 "남북관계가 매우 적대적·대결적 양상으로 변했다", "초보적 신뢰조차 없이 (북측이) 아주 극단적 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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