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쿼리치 대령 복수→재의 부족 바랑까지...전편 압도할 서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바타: 불과 재' 쿼리치 대령 복수→재의 부족 바랑까지...전편 압도할 서사

웅장한 볼거리와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 경이로운 기술력까지 모든 면에서 한 차원 더 진화한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가 12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 확정과 함께 설리 가족이 마주할 새로운 운명과 위협을 예고하는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17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하며 ‘아바타’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국내에서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